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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orums 2017-07-20T17:24:57-05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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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음성가: (139) 고백

 b-139.zip

어느날 다가온 주님의 이름을 부를 수 없었어요 
뜨거운 사랑을 느꼈지만 부를 수 없었어요 
어느날 다가온 주님의 모습을 쳐다볼 수 없었어요 
따뜻한 사랑을 느꼈지만 바라보지 못했어요 
비우지 못한 작은 가슴 주님의 사랑은 너무 커요 
부서지고 낮아져도 주님앞에 설 수 없었어요 
오늘도 찾아온 주님의 이름을 불러봅니다 
부를수록 다정한 주님 모습 가만히 안아봅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