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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orums 2017-07-20T17:24:57-05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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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음성가: (191) 친구의 고백

 b-191.zip

1. 아름다웠던 지난추억들 사랑했었던 많은 친구들 
멀고도 험한 고난의 길을 나이제 말없이 주님을 위하여 떠나야지 

2. 지난유월절 저녁 성찬 때 주니모가 함께 마시던 핏잔 
그일이 문득 생각이 나면 어느새 내 뺨에 주르르 눈물만이 흐릅니다 

3. 새벽닭울 때 난 괴로웠어 풍랑이 일면 난 무서웠어 
하지만 이젠 두렵지 않아 이세상 끝까지 주님을 위하여 죽을텐데 

(후렴) 
수없이 많은 사람들 위해 당신이 바친 고귀한 희생 
영원히 당신과 함께 있고파 사랑의 십자가를 맞이하네